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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후기
인지어스도 낯설었지만 전직지원전문가라는 것 또한 생소한 상태로 교육을 신청하였고 면접보고...
ncs조차 모르며 별 기대 없이 시작된 교육과정...
젊은 사람들과 일을 해왔던 터라 45세 이상의 과정 대상을 보고 놀랐던 첫날을 기억한다.
그렇게 시작된 99일의 여정은 몇십년만에 찾아 온 무더위와 함께 내 인생에서 기억될 큰 사건이 되었다.
인지어스 커리어센터는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하고 깨끗한 최적의 교육 환경이었고
인지어스 커리어센터의 전 직원들은 우리의 따뜻한 지원군이 되어 주었다.
늦은 시간까지 학습활동을 하는 교육생들 때문에 퇴근이 늦어져도 더 시간을 줄 수 없어 미안하다던 직원 분들...
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.
나이의 차이에서 오는 것 만큼 이전의 경력이나 성격, 특성들이 모두 다른 전지5기의 교육생들에 대한
애정으로 하나에서 열까지 열강을 해주신 아홉 분의 강사님들이 있어 더욱 행복한 99일이었다.
어느 한 분도 열정의 키워드를 놓친 분이 없었고 교육생에 대한 성심의 마음을 읽을 수 없는 분이 없었다.
짦은 시간이든 긴 시간이든 모든 강사님들의 격려와 지지 속에 교육생 모두는 99일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
키웠고 결국은 수료 전부터 전직지원전문가로서의 길을 찾아가고 있다.
망망대해의 어둡고 차가운 밤바다에서 한줄기 빛의 등대가 되어 모두가 함께 한 길을 갈 수 있도록
안내해 주신 아홉 분의 강사님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.
99일을 웃고 떠들고 때로는 격앙된 분위기로 토론을 벌였던 전지5기의 22명의 나의 파트너!
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99일간의 여정을 함께 하며 힘들어 할 때면 함께 쉬어 주고, 주저앉고 싶을 때면
옆에서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고, 작은 것에 격한 칭찬으로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준 22명의 동기들!
그 동안의 경력을 살려 서로에게 매주 2회씩의 방과 후 교육을 해주면서도 즐거웠고,
매주 1회씩 진행되었던 조별 활동 과제 때문에 밤을 새우기도 했지만 행복했고,
수료를 앞두고 그 누구도 강제하지 않았던 많은 일들을 완벽하게 해낸 우리의 전지5기!
그들이 있었기에 수료라는 피니쉬 라인을 밟을 수 있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.
상담박사 모샘! 아재개그 박샘! 부드러운 칼있으마 송샘! 톡스타 심샘! 상큼 미소 유샘! 아티스트 김샘! 참싸이 홍샘!
만년소녀 이샘! 일등 취업 이샘! 척척박사 오샘! 박사비켜 권샘! 몰라 다 알아 박샘! 회춘한 김샘! 엘리트 김샘! 자격증 윤샘!
정보대장 김샘! 사장만 이십오년 박샘! 촌철일침 주샘! 무게만땅 이샘! 라이더 회장님! 대표미남 양샘!
모두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한 99일의 항해를 마치고 더 큰 항해를 떠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.
그리고 2:1의 비율로 낼 회비 준비하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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